- 서울대는 교양 과목 '통계학실험' 대면 중간고사에서 일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 정황을 확인해 해당 분반에 재시험을 실시했으며, 집단적 부정행위는 발견되지 않았음.
- 연세대·고려대 등도 AI와 오픈채팅을 이용한 집단 부정행위가 잇따라 적발됐고, 학생들은 “안 쓰면 손해”라며 AI 활용이 학습 관행으로 자리잡았고 비대면 시험은 부정행위를 막기 어렵다고 지적함.
- 전국 대학 대부분은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이 없어(131개 대학 중 30곳만 적용) 제도·평가 방식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, 교육부는 AI 윤리교육과 교양과정 지원 확대를 추진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