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보안원이 금융위원회 후원과 국내 5개 금융사 공동으로 개최한 ‘2025 금융 AI 챌린지’가 역대 최대인 1,249명 참가·총상금 3,300만원 규모로 마무리됐다.
- 대상은 우리은행 ‘AIgency’의 소상공인 위기관리 AI 솔루션 ‘SIGNAL’, 최우수상은 인하대 ‘뛰어’팀이 KT ‘Mi:dm’과 RAG를 결합한 모델로 수상했으며 하나은행 ‘컴온베이비’의 임산부 맞춤 금융비서 등 총 7개 팀이 수상했다.
- 시상식은 FISCON 2025에서 열리며 수상자 전원에게 금융보안원 입사 우대 혜택이 주어지고, 박상원 원장은 대회를 통해 국내 AI 기술의 잠재력과 금융권 혁신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