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마곡 차병원이 6611㎡(약 2000평) 규모의 AI 특화 글로벌 난임센터를 마곡나루역 인근에 개소하고 17일부터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.
- 9개 진료실·5개 수술실·클린룸 배양실 등 첨단 시설과 함께 AI 배아 등급 분류, 생식세포 자동분석, 착상 가능성 예측, PGT 보조, 난자 냉동 시점 예측 등 정밀의료 시스템을 적용한다.
- 한세열 총괄원장·문신용 명예원장 등 난임 권위자들이 참여해 K-난임 글로벌 선도와 환자 맞춤 치료를 목표로 하며, 케어챗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