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코스피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며 세 번째 IPO에 도전했으나 비교대상인 카카오뱅크 주가 부진과 고평가 논란이 발목을 잡고 있다.
- 가계부채 안정화 대책 여파로 3분기 순이익이 전년비 48.1% 감소한 192억원에 그쳤고, 3분기 누적 순이익도 15.5% 줄어 1,034억원을 기록해 성장성에 빨간불이 켜졌다.
- 재무적투자자와의 계약상 2026년 7월까지 상장이 불가피해 실패 시 동반매각청구권·풋옵션 위험이 있고, 케이뱅크는 PBR 2.5배·기업가치 4~5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요 지분은 비씨카드 33.72%, 우리은행 11.96%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