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대출규제로 이자수익이 둔화되자 MMF박스 등 투자상품 편의성 개선과 12월 15일 목표전환형 펀드 자동출금 서비스 출시로 비이자이익 확대를 추진한다.
- MMF박스는 수익증권저축 형태로 최대 입금한도 5,000만 원(운용상품: 한국투자신종개인용MMF10호Ce)이며 고객 투자잔고가 1조 원을 돌파했고,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은 8,3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.7% 증가했다.
- 자동출금은 최소입금 제한을 없애고 '원하는 날 받기'의 미매각 한도 문제를 개선하며, 내년 앱에 투자 탭을 신설해 투자·광고·대출비교 중심의 플랫폼 성장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