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라남도는 제1회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 대상 심사 결과 34개 지자체에 뽑힌 가운데 전남의 8개 지자체가 본상을 수상해 전국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.
- 수상 지자체는 대상 완도, 금상 담양·영암, 은상 전남도청·고흥·곡성·해남, 특별상 진도 등 총 8곳이다.
- 전남도는 도-시군 합동 홍보와 연말 기부 확산 행사(10만원 이상 기부자 선착순 쌀 증정)로 참여를 확대하고 기부제(연간 2천만 원 한도, 답례품 30% 이내, 세액공제 혜택)를 선도 모델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