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대출규제 영향으로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가 3분기에 역신장하며 누적 순이익 합계 4,785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그쳤고, 3분기 합계는 1,3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9% 감소했다.
- 핵심원인으로 이자이익·NIM이 크게 악화(카뱅 NIM 2.15%→1.81%(-0.34%p), 케뱅 2.07%→1.38%(-0.69%p))했으나 비이자이익은 대폭 증가해 실적을 일부 방어했다(카뱅 Q3 비이자 2,725억↑19.7%, 케뱅 229억↑90.8%).
- 자금·여신 구조는 카뱅 수신 65.7조·여신 45.2조(연체율 0.51% 소폭 악화), 케뱅 수신 30.4조·여신 17.9조(기업대출·파킹통장 증가, 연체율 0.56% 개선)이며 양사는 포용금융 확대와 AI·신규서비스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