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남양주 기독교 대안학교에서 행정간사의 2,700만 원 규모 횡령이 발견됐으나 이사장이 외부 신고 없이 내부 종결했다는 의혹과 학부모 고소로 경찰 수사가 진행되며 재학생 약 70여 명이 퇴교하는 집단 이탈 사태가 발생했다.
- 학부모들은 차명계좌 운영 의심, 무허가 카페 현금 수입·회계 누락, 허위 근로자 등록 및 4대 보험 부정 사용, 기부금 영수증 부정 발급·친인척 채용 등 조직적 비위 의혹을 제기했다.
- 박영득 이사장 측은 의혹을 부인하며 일부 선동이라 주장하고 반박 자료와 법적 대응 준비를 밝히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