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스타트업 생태계는 정부 정책 드라이브와 민간 지원 확대로 회복세에 접어들어 창업자 생태계 평점 54.5점, 42.5%가 내년 개선을 기대했다.
- 반면 재직자 근무만족도는 조사 이래 최저인 35%로 3년 연속 하락했으며(대기업 66.5%), 낮은 보상(37%), 임금 인상 불만(23.5%), 조직 비전 불투명(35%) 등이 주된 불만 요인으로 나타났다.
- AI 기반 스타트업이 빠르게 부상했고(뤼튼·퓨리오사 등), 창업자들은 구글캠퍼스 등 지원센터와 알토스·카카오벤처스 등 VC·CVC를 선호하며 자금 확보·규제 완화·M&A·IPO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