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교보라이프플래닛은 2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김영석 대표의 연임 안건을 다루기로 해 사실상 연임이 확실시되며, 취임 후 체질 개선 성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.
- 김 대표는 전면 리브랜딩과 생성형 AI 기반 옴니채널 상담·타사 상품 가격비교 등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며 2028년 손익분기점(BEP)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.
- 재무적으로 적자폭은 개선돼 3분기 순손실이 85억원으로 줄고 일부 월별 흑자도 발생했지만, 2024년 연간 순손실 256억원 등 누적적자가 커 연간 흑자 전환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