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올해 3분기 인터넷은행 중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잔액 비중 35.2%·신규 취급액 비중 43.7%로 선두를 지키며 금융당국 목표(30%)를 7분기 연속 초과 달성했다.
- 개인 및 개인사업자 등 KCB 기준 하위 50%에 해당하는 35만명에 총 9조5000억원의 중·저신용자 대출을 공급했고, 햇살론 누적 1조1300억원·재기 지원·채무조정 상품으로 2771억원을 제공했다.
- 고도화된 신용평가·대안정보 모형과 자체 채무조정으로 건전성(BIS 16.55%, 연체율 1.07%, NPL 0.84%)을 관리하며 포용금융 확대 전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