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 3분기 총대출 잔액은 78조6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조8000억원 증가했지만, 6·27 가계대출 관리 등 규제로 여신 성장세가 둔화됐다.
- 비이자 부문이 급성장해 카카오뱅크 3분기 누적 비이자수익 8352억원(+26.7%, 영업수익의 36%), 토스뱅크 1296억원(+52%), 케이뱅크 229억원(+90.8%)을 기록했다.
- 은행들은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대출비교·투자·펀드 판매 제휴와 신분증 진위확인 소프트웨어 등 수수료·상품판매로 수익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