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가 무료 해외송금 대상국을 8개에서 50개로 확대하고 토스뱅크는 내년 1월 주요국 은행으로 직접 송금 서비스를 도입해 국내 거주 외국인 송금 시장을 공략한다.
- 카드사들은 해외송금 서비스를 잇따라 종료했으며 신한카드는 12월 31일부로 SOL페이 해외송금을 중단한다고 밝혀 정부의 외화 유출 억제 기조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.
- 고환율 시점에서의 확장으로 환율 스프레드에 따른 숨은 마진, 쪼개기·불법 송금 가능성 등 컴플라이언스·규제 리스크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