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무신사가 IPO 주관사단을 확정해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대표주관·JP모간을 해외 공동주관으로, 한국투자증권·KB증권을 국내 주관사로 선정하며 10조원대 밸류로 내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을 추진 중이다.
- 시장은 패션 플랫폼 규모와 성장 둔화 우려를 들어 10조원대 밸류를 과도하다고 지적하며, 국내 주관사들이 밸류 설득 논리 개발과 투자자 신뢰 확보라는 핵심 역할을 맡을 것으로 관측된다.
- 그러나 목표 밸류를 못 끌어내릴 경우 주관사 평판·IPO 흥행에 타격이 예상되며, 한국투자는 주관 실적 하락·펀드 판매 논란, KB는 수익성 압박·지배구조·오버행 이슈 등 리스크가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