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드사들이 유통·통신·금융 등과 제휴·PLCC 경쟁을 벌이며 외연을 확장 중으로, 올해 신한카드는 23종·삼성카드는 9종을 출시한 반면 현대카드는 PLCC를 내지 않고 제휴 2종에 그쳤다.
- 신한은 GS리테일·배달의민족·SKT·카카오뱅크 등, 삼성은 스타벅스·G마켓·토스·SKT 등과 제휴했고 일부 제휴(배민·스타벅스)는 현대에서 신한·삼성으로 이동했다.
- 카드사들은 30·40대 충성 고객 확보로 신용판매 수익을 늘리려 혜택 경쟁(적립률 상향·전월실적 완화 등)을 벌이며, 오픈마켓 결제에서 30대가 30.9%, 40대가 27.2%로 타깃 매력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