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한병원협회 홍보위원회가 제7차 회의에서 2025년 홍보전략을 확정하고 대국민 소통 강화 및 정부 의료개혁(포괄 2차 종합병원 시범·간병비 급여화 등)에 대한 병원계 대응을 강조했다.
- 가천대 길병원은
2025 가천의과학심포지엄에서 의과학·AI 융합 연구성과와 AX 혁신본부 사례를 공유했으며, 전남대·단국대·고려대 안산·한림대강남성심 등 병원들은 지역사회 기부·감염병 대응·장애인 보건 심포지엄·국제학회 이사 선출 등 활동을 발표했다. - 대한신장학회는 APCN&TSN 2025에 참석해 예방 중심 패러다임을 논의했고, 대만이 재택투석 비율을 2035년까지 18%로 확대하는 계획을 제시하며 한국의 재택·복막투석 보급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