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보안원과 인터넷은행·상호금융·저축은행·우정사업본부가 12월 18일 MOU를 체결해 중소형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기술을 공유하기로 했다.
- 연합학습으로 개발된 공동 보이스피싱 탐지 AI 모델(1차 개발 완료)을 금융보안원의 ASAP 플랫폼과 연계해 제공하고, 공동 개발·검증 및 인적·기술적 지원을 실시한다.
- 목적은 금융권 전반의 방어력 상향으로 사기 전이(‘풍선효과’)를 차단하는 것이며, 카카오뱅크는 AI 적용 후 분석 건수 40% 감소·사기 탐지 50% 증가 효과를 보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