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도박없는학교·한국TI 인권시민연대·불법사채대응센터가 12월 13일 서울에서 MOU를 체결하고 청소년 불법도박과 불법사채의 상호 악순환 근절을 위한 통합 대응을 선언했다.
- 두 범죄는 도박 빚이 불법사채로 이어지고 다시 도박으로 귀결되는 구조로 피해가 확산되며, 센터는 불법사채 피해자가 약 82만 명에 달한다고 규정했다.
- 세 단체는 계좌·자금 흐름 정보 공유와 은행·금감원 협력, 피해자 지원·공동연구와 법령 개정(대부업법·추심법 강화·미수범 처벌 등)을 병행해 조직 소탕과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