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국민은행이 인천 연수중앙지점과 서울 상도동지점에 취약계층 채무조정·신용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'KB희망금융센터'를 개소하고 영업점 유휴공간을 활용해 내년 상반기 전국 확대를 추진하며, 한국EAP협회 연계로 전국 943개 심리상담센터에서 채무자 대상 '마음돌봄 서비스'를 운영한다.
- 한국투자증권은 원금 보전 우선을 목표로 기업대출·회사채 등 안정적 자산 중심으로 운용하는 2년 만기 폐쇄형 IMA 1호 상품을 출시·판매(최소 가입 100만원, 판매기한 23일까지)하며 만기 지급액은 운용성과에 따라 결정된다.
- 하나증권은 발행어음 인가를 획득해 내년 1월 첫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, 조달자금의 60% 이상을 기업금융에·25% 이상을 모험자본에 투자해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혁신기업 성장을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