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현대해상이 2026년 1월 1일부로 임원 직급을 ‘상무-부사장’ 2단계로 통합해 정경선 CSO(1986년생)의 직위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변경된다.
- 금융권은 이를 정경선 중심의 경영 전면 배치이자 오너 3세의 승계 시계가 빨라진 신호로 보고 있으며 그의 영향력 확대가 예상된다고 평가한다.
- 회사는 영업조직 개편·자산부채관리(ALM) 전략실 신설과 1960년대생 임원 퇴진, 외부 전문가 대거 영입을 통한 세대교체·디지털·재무 역량 강화라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