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KRX 은행지수는 연초 0.5% 하락해 은행주가 전반적으로 소외됐으나 KB·신한은 상대적으로 주가가 상승했다. (ekoreanews.co.kr)
- KB·신한 주가 상승은 외국인 순매수(12일 기준 KB 733억·신한 487억, 합계 1,219억)가 주된 배경으로 꼽히며, 홍콩 ELS 불완전판매 관련 과징금 통보(예: KB 약 1조원·신한 약 3,000억)와 1월 15일 2차 제재심이 불확실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. (ekoreanews.co.kr)
- 증권가는 저평가 매력과 과징금 경감 기대, 높은 CET1(최근 분기 기준 KB 13.83%·신한 13.56%)에 따른 주주환원 기대를 상승 요인으로 보지만,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강화 및 정책 변화로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지적했다. (ekoreanews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