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가 가계대출 성장 제약 속에서 올해 개인사업자 대출·기업대출과 플랫폼 기반 비이자이익으로 사업 다각화에 주력한다.
- 카카오뱅크는 플랫폼 강화(자동차대출 비교·투자서비스 고도화)·외국인 대상 수신·AI·해외진출을 확대하고, 케이뱅크는 IPO 추진과 고객·AI 서비스 확대, 토스뱅크는 상반기 주담대 출시·해외송금 강화·펀드판매 본인가 준비로 비이자수익을 늘릴 계획이다.
-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기업대출 잔액은 카카오 2조7,718억(+66%), 케이뱅크 1조9,284억(+84%), 토스 1조3,876억(-11%)으로 집계되며 개인사업자 시장 경쟁과 수익구조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