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카드는 비용구조 효율화로 내실화, KB국민카드는 연체율·대손 관리 중심의 리스크 방어로 차별화; 2025년 당기순이익은 신한 4,767억원(-16.7%), 국민 3,302억원(-18.0%).
- 회원수는 국민카드(1,288만명) 증가폭 우위, 카드취급액·영업수익은 신한 우위(취급액 208.6조·영업수익 5.93조)며 PLCC·법인카드 등 제휴상품 강화로 본업 경쟁력 제고.
-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 속 비용관리 집중(신한 영업비용 3.55조·국민 3.65조), 연체율은 국민 0.98%·신한 1.18%로 개선됐고 플랫폼 MAU는 신한 SOL 1,015만·KB Pay 913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