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2월 20·23일 일반 공모주 청약을 시작하며 코스피 상장(예정일 3월 5일)에 세 번째 도전한다; 대표주관은 NH투자·삼성증권, 인수단에 신한투자증권 포함.
- 기관수요예측 뒤 희망범위 8,300~9,500원 중 하단인 8,300원으로 공모가 확정, 총공모액 4,980억원·상장 후 시가총액 약 3조3,673억원(PBR 1.38배).
- 상장 승인 시 올해 코스피 1호 상장사가 되며 확보한 자본으로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(SME) 시장 진출, 플랫폼 구축, 디지털자산 등 경쟁력 강화에 속도 내겠다는 계획을 제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