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20·23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(전체 공모물량 최대 30%·1800만주 배정), 대표주관 NH투자증권·삼성증권·인수단 신한투자증권, 상장 예정일 3월 5일.
- 기관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 하단 8300원으로 확정(기관 2,007곳 참여·경쟁률 약 199대1), 총 공모금액 4,980억원·상장 후 시가총액 3조3,673억원·PBR 1.38.
- 2022·2024년 상장 철회 후 밴드 하향으로 재도전해 성공했고, 조달자금은 10조원대 신규여신 성장 여력으로 활용하며 2030년까지 가계·중소기업 대출 비중을 5:5로 맞춘다는 계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