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개인사업자 대출을 다변화하며 소상공인 중심에서 의사·변호사 등 고신용 전문직까지 대상층을 확장하고 있다.
- 토스뱅크는 전문직 사업자 대출(한도↑·금리↓)을 출시했고,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에 3년 만기 옵션을 추가했으며 케이뱅크는 대환대상 확대와 IPO로 개인사업자 비중을 늘릴 계획이다.
- 가계대출 규제 속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연간 42.6% 증가(6조878억)했지만 연체율(1.49%)이 시중은행(0.49%)보다 높아 건전성 확보를 위해 우량고객 유치가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