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공모가 8,300원으로 일반청약을 진행하는 가운데 기관 수요예측이 199대1로 저조하고 의무보유확약 비율도 12.38%에 그쳐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이 약 37.7%로 높게 나타남.
- 우리사주조합에 공모주 20%(1,200만주·약 996억원)가 배정됐지만 직원 1인당 평균 부담이 1억원 이상(평균 연봉 9,800만원)을 넘어 기존에 저가로 보유한 주식과 1년 보호예수로 인한 매도 불가 때문에 참여 매력이 낮음.
- 우리사주 미완판 시 최대 5%(300만주)가 일반청약으로 이월될 수 있어 내부 직원조차 외면하면 투자심리에 부정적 신호로 작용해 일반청약 성패에 악영향을 줄 우려가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