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상장 도전으로 2월 20·23일 일반 청약을 진행하고 내달 5일 코스피 상장 예정이며 공모가는 희망밴드 하단인 8,300원으로 확정됐다.
- 기관 수요예측에 2,007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약 199:1, 주문액 약 58조원으로 집계됐으나 기관 주문의 약 67%가 하단에 몰려 총 공모금액은 4,980억원, 상장 시 시가총액은 약 3조3,600억원이다.
- 케이뱅크는 확보 자금으로 10조원 이상 여신 성장 여력을 기대하지만 카카오뱅크(과거 경쟁률 1,733:1·의무보유확약 45.3%)와 비교해 시장 기대치와 의무보유확약 비율(12.38%) 등에서 분위기 차이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