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삼수 끝에 IPO 절차를 재개해 2월 20·23일 일반청약을 진행하고 공모가를 희망범위 하단인 8,300원으로 확정했으며 총공모액 4,980억원·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 약 3조3,673억원이다.
- PBR은 1.38배로 카카오뱅크(약 2배) 대비 낮아 상승 여지가 있다는 평가가 나오며,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재평가 흐름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.
- 코스닥에서는 에스팀(브랜딩·콘텐츠 비중 약 70%, 상단 시총 약 738억원)과 액스비스(현대차·LG 거래처, 전기차·배터리 공정용 레이저·로봇 액추에이터 장비 공급)도 일반청약을 진행해 수익 확대를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