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결산 배당 시즌 본격화: 2월 결산기준일 상장사 69곳(현금 68·현물 1), 3월은 약 100곳 예상하며 27일에 48개사(주요 금융지주 8곳 포함)가 몰려 있음.
- 2026년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으로 세부담 완화(요건: 2025년 배당액이 전년 유지·배당성향 40% 이상 또는 25% 이상이면서 전년比 10% 증가), 세율은 2천만 이하 14%·~3억 20%·~50억 25%·초과 30%.
- 투자 유의사항: 배당권리 확보를 위해 기준일 2거래일 전까지 보유 필요하며, 신한투자증권은 분리과세 확정·후보·가능성 종목을 제시했고 일부 기업은 비과세 감액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