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일반청약 경쟁률 134.6대1에 증거금 약 9조8500억원 모였고, 공모가를 희망밴드 하단인 8,300원으로 확정해 공모금액 4,980억원·시가총액 약 3.37조원을 기록함.
- 우리사주 청약률 78%로 미달했고 기관의 의무보유확약 비중도 12.4%에 그쳐 내부·기관 참여가 저조해 카카오뱅크 당시의 플랫폼 프리미엄 기대와는 차이를 보임.
- 이번이 세 번째 상장 도전으로 공모가를 약 20% 낮춰 상장 문턱을 낮췄으며 납입 후 3월 초(기사 기준 25일 납입·다음달 5일 상장 예정)에 코스피에 상장, 상장 이후 수익성·성장성으로 프리미엄 재형성이 관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