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최우형 행장을 단독 추천해 출범 이후 첫 연임을 추진하며, 3월 상장 직전 경영 연속성을 택함.
- 일반청약 경쟁률 134.6대1·증거금 9조원대, 공모가 8,300원(희망밴드 하단)으로 확정돼 상장 후 시가총액 약 3조원 규모 예상, 조달자금은 SME·기업대출 확대 및 플랫폼 고도화에 투입될 전망.
- 최 행장 재임 기간 2년 연속 1,000억대 순이익·사상 최대 순이익 달성·고객수 약 1,600만명까지 확대 등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나 카카오·토스뱅크와의 경쟁 속에서 자본을 성장·수익성으로 전환하는 과제가 남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