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기술력을 활용해 AI 시민성 교육,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, 교통·범죄 예방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이용자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.
- 카카오임팩트가 연 '사이좋은 AI 포럼'은 2015년 시작된 청소년 디지털 시민성 프로그램의 성과(약 11년·2643개 학교·28만명 대상·교사 만족도 96.6%)를 되돌아보고 AI 시대 교육 방향과 미래 인재 역량을 논의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고, 카카오모빌리티는 경기남부경찰청과 협업해 카카오 T RSE 택시 태블릿으로 보이스피싱·사기 등 예방 공익콘텐츠를 송출하는 등 현장 중심 활동을 전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