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차바이오텍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2683억원(전년대비 21%↑), 영업손실 475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으나 당기순손실은 1392억원을 기록했다.
- 손실 원인은 美 마티카 투자·LA 차병원 신축비용·R&D 비용 증가 등으로 회사는 CB·BW·RCPS 대부분이 주식으로 전환돼 회계상 불확실성이 완화됐다고 설명했다.
- 차 의과학대·분당차병원 컨소시엄의 국가 세포특화연구소 선정(총 450억원 지원), 자가유래 NK·TIL 임상 가속, CGT CDMO 역할의 CGB 완공 및 LG CNS·한화 등의 외부투자를 통한 헬스케어·데이터 연계 전략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