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차바이오텍은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대비 21% 증가한 1조2683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 475억원·당기순손실 1392억원을 내고 유동부채 약 1.19조·부채비율 206% 등 유동성 리스크가 심각하다.
- 전환사채·BW·RCPS 등 메자닌의 공정가치 평가손과 이자비용이 수익성을 압박했으나 상당 부분 주식 전환·유상증자로 '부채의 자본화'를 추진해 재무 불확실성 해소를 도모하고 있다.
- 판교에 연면적 약 2만평(지상 10층·지하 4층) 규모의 CGT 생산기지 CGB를 2분기 가동해 CDMO·CGB‑CIC(약 3000평)로 고객을 확보하고 AI·데이터(예: LG CNS·한화 등) 협업으로 수익성 반전을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