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월 신학기 앞두고 대학 입학·이사 등 단기 자금 수요가 늘지만 청년들의 소액 비상금대출 접근성이 악화되고 있다.
- 인터넷전문은행 3사 비상금대출 신규 취급액이 전년 대비 약 5천억원 줄어 1조8545억원으로 2조원대에서 하락했고, 해당 상품은 최대 300만원(연 4~15%) 수준으로 휴대폰 인증으로 즉시 인출 가능했다.
- 20·30대 연체율 급증(예: 카카오 20대 0.45→1.93%, 토스 1.48→2.50%, 케이뱅크 20대 최대 4%)으로 은행들이 신용평가 강화·한도 축소에 나서며 청년들이 2금융·고금리 상품으로 밀릴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