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현 대표 이은미를 차기 대표 후보로 추천해,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 수장들이 모두 연임에 성공했다.
- 임추위는 이은미 대표의 재임 기간 동안 재무성과·수익성·영속성·건전성 등 4대 핵심 축과 보증부대출 확대에 따른 여신 포트폴리오 개선, 상품 다변화 및 MAU·계좌 증가로 플랫폼 가치가 제고된 점을 근거로 평가했다.
- 이 대표는 3월 31일 정기주총 및 이사회 승인을 거쳐 차기 대표로 취임할 예정이며, 임추위는 1월부터 다수 회의를 통해 후보군을 발굴·검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