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3월 19일부터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통장 '안심통장'을 시행하며 1인당 최대 1,000만원 한도로 상반기 2,000억원(연간 총 5,000억원)을 공급하고 사용한 기간만 이자를 부담, 대출금리 약 연 4.80%로 저렴함.
- 협력은행을 기존 4곳에서 6곳(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으로 확대하고 모바일앱 비대면 자동심사로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승인되며 은행별 보증료·경품 등 우대 혜택이 있음.
- 지원대상은 서울 소재 개인사업자(업력 1년 초과)로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 신고매출 1,000만원 이상·대표자 NICE 신용 600점 이상이며 신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재단 앱으로, 19~25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 시행 후 26일부터 선착순 접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