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성남시 분당구 영장산 일대에서 천연기념물 제32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하늘다람쥐가 무인센서 카메라에 약 22초간 활공 장면으로 포착되어 서식이 확인됨.
- 시는 18개 기관과의 ESG 협업으로 2024년부터 인공둥지 40개를 설치하는 등 보전 사업을 추진해 영장산 권역의 높은 생태적 가치를 재확인했다고 설명함.
- 영장산·남한산성 일부·상대원동 등을 2008년부터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관리 중이며, 추가 보호구역 지정 검토와 서식지 개선 활동을 확대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