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3월17일 대규모 접속장애로 최대 10만명 대기 발생했으나 회사는 “20분 만에 정상화”라 발표했음에도 이용자들은 수시간 접속 불가를 호소했다.
- 이번 사고는 2025년 핵심 서비스 중단을 포함한 반복 장애의 연장선으로, 2020~2025년 전산장애 발생 건수가 64건에 이르며 해외송금·대출·계좌개설 등 주요 기능에서 잇따라 차질이 빚어졌다.
- 반복된 장애와 이용자 피해 사례 속에서 안정성과 신뢰성 저하 비판이 커지고 있으며, 플랫폼형 금융의 구조적 취약성과 미흡한 대응 방식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