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로 여신 포트폴리오가 가계대출에 쏠린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개인사업자 대출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음.
-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금리를 최대 0.75%포인트 인하하고 우대금리를 확대해 최저 연 2.895%를 제시했으며, 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의 물적담보대출 평균금리는 시중은행보다 낮은 편임.
-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9500억원에서 3조550억원으로 급증하고 케이뱅크도 2조3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시장점유율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의 소상공인 스마트폰 재대환 허용 정책으로 경쟁이 가속화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