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핀란드 고액 납세 명단에 슈퍼셀 포함, 연간 법인세 약 2억2000만 유로(약 3,773억 원)를 납부한 글로벌 모바일 게임사.
- 최근 신작 '스쿼드 버스터즈' 조기 종료와 브롤스타즈·클래시 로얄의 과금 개편에 따른 이용자 반발로 이미지 훼손,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기존 이용자 과금 강화로 영업이익은 증가.
- 텐센트가 할티를 통해 슈퍼셀 지분 약 84% 보유로 사실상 경영권을 확보했고, 같은 수익성 중심 기조가 크래프톤·넷마블 등 국내 게임사 지분 투자 및 이사회 개편을 통해 확산되는 점에 대한 우려 제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