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8일 출시된 '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' 서비스로 소상공인·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는 스마트폰에서 운전자금(최대 10억원) 신용대출을 더 유리한 상품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.
- 5개 대출 비교 플랫폼과 13개 은행·인터넷은행·지역은행 앱에서 상품을 비교한 뒤 은행 앱이나 영업점에서 심사 신청하며, 사업자 증명·매출·납세 자료는 공동인증서로 일괄 확인되고 추가 서류는 촬영으로 비대면 제출 가능하다.
- 갈아타기 기간·만기 제한 없이 대출 증액도 허용하고 청약철회 14일 경과 후 재신청할 수 있어 약 1조원 이상이 낮은 금리 상품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시설자금·보증·담보대출 등으로 확대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