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(윤호영)는 중·저신용자와 개인사업자 대상 포용·생산적 금융을 강화해 누적 중·저신용 대출 15조 원을 돌파하고 지난해에도 대규모 공급을 지속함.
-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신파일러·중·저신용자에게 대출을 제공했고, 대출자 중 55%가 1개월 내 신용점수 상승(평균 +46점), 19%는 고신용자로 전환됨.
- 동남아(인도네시아 슈퍼뱅크·태국 가상은행 등)로 모바일금융 노하우 수출을 확대하는 한편 AI그룹 확장·AI 프레임워크·거버넌스를 도입해 AI 기반 서비스 품질관리와 리스크 관리를 강화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