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1년~2026년 2월까지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뱅크·케이뱅크·카카오뱅크)의 전산사고가 총 163건으로 집계됐으며 은행별로 토스·카카오는 각 64건, 케이는 35건이었다.
- 피해 규모는 토스뱅크가 최대(피해자 약 1만700명·배상 약 4,874만원)였고, 통계에 반영되지 않은 대형 사고로는 엔화 반값 환율 오류로 약 5만건·283억8,000만원 규모의 환전 거래가 발생했으며 카카오뱅크는 17일 앱 접속 장애로 두 차례 약 34분 서비스 중단·184건 민원이 접수됐다.
- 인지·대응 지연 사례(토스: 금리 오류 2년 뒤 확인·PG 문제 6개월 뒤 인지, 케이: 금리 오류 192일 지연) 등이 반복돼 전산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강화, 사전 테스트·실시간 모니터링·장애 대응체계 재정비 필요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