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3월 상장으로 약 5,000억원 공모자금을 확보해 10조원대 신규 여신 여력을 마련, 2030년까지 가계·SME 비중을 5대5(기업 비중 50%)로 확대할 계획이다.
- SOHO·SME 대상 상품 확대(서울시 안심통장,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대환 확대·신용대출 한도 상향 등)와 무신사·네이버페이 등 플랫폼 제휴로 생활밀착형 기업금융 채널을 강화한다.
- 디지털자산 신사업(한‑UAE 스테이블코인 기반 송금 PoC·체인저·BPMG 협력)과 1,553만 고객의 플랫폼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 전략을 추진하나, 상장 초 주가 부진·기관 락업 해제 리스크는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