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개인사업자는 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토스 등 플랫폼과 13개 은행 앱을 통해 보유 사업자 신용대출 금리·잔액을 비교해 스마트폰으로 전부 비대면 대환(갈아타기)할 수 있게 됐고, 금융당국은 약 1조원 이상의 자금 이동을 예상했다.
- 5대 은행과 인터넷은행은 한도 확대·우대금리·이자지원·보험제공·전문직 전용 한도 등 차별화 혜택을 내세워 고객 유치에 총력(예: 우리은행 한도제한 없음, NH 첫달 이자 지원,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 파격한 한도·금리).
- 상호금융·저축은행·카드·캐피탈 등 2금융권 대출도 갈아탈 수 있어 은행 간 경쟁이 구조적으로 심화되고, 신규대출 제한 속에서 갈아타기 시장이 핵심 영업채널로 부상하며 영업구조 변화가 불가피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