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은 김성환 사장 3연임과 함께 IPO·IB 강화에 나섰지만, 2025년 IPO 주관 실적이 8위로 하락하고 실사·중복상장 등 논란이 불거짐.
- 금융감독원은 IB그룹장 장기 공석을 책무구조도상 허점으로 지적했고, 김성환 사장이 인선을 미루다 결국 카카오뱅크 출신 김광옥 부사장을 IB그룹장으로 영입함.
- 최근 임원 쇄신으로 1960년대생 핵심임원이 대거 퇴진하고 1970년대생이 재선임되는 가운데, 김광옥 발탁은 오너 영향과 ‘복심’ 역할 가능성으로 거버넌스 우려를 낳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