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주최한 ‘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’가 3월 26~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(DDP)에서 열려 서울 최초 소상공인 종합박람회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.
- 4개 테마관(성장·매출·역량·정보)에 150여 개 부스가 구성돼 금융 상담·경영 컨설팅·판로 개척·교육 등 원스톱 지원을 제공하며 협력 은행들이 현장에서 자영업자 전용 ‘안심통장’ 상담·접수도 진행했다.
- 오세훈 시장은 현장에 참석해 올해 2조7000억원 자금의 원활한 공급과 골목형 상점가 확대(217→500곳), 서울사랑상품권·광역 배달상품권 1000억원 발행 등 소상공인 지원 강화 계획을 밝혔다;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등록으로 입장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