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 예금금리는 2%대에 고착된 반면 저축은행·인터넷전문은행은 3%대 상품을 잇따라 내놓으며 금리 차이가 커지고 있다.
-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전날 기준 연 3.20%로 집계됐고 최고 금리는 약 3.56%에 달하는 상품이 다수며 수신잔액은 1월 말 기준 98조1749억원으로 감소했다.
- 인터넷은행은 케이뱅크(연 3.20%), 카카오뱅크(연 3.0%) 등 3%대 예금을 제공하는 반면 5대 시중은행은 2.85~2.95% 수준에 머무르고 있고 가계대출 규제와 수익성 우려로 은행들은 금리 인상에 소극적이다.